날봐귀순

 

 
 
 

 대성 - 날 봐 귀순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 하하하하하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지금 당장 날 봐요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날 봐요

여보 당신 애기 뭐라 불러 드릴까?
내 님은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밥은 먹을까 잠은 잘 잘까
하루 온 종일 우리 공주님 생각 뿐 

 

가슴이 콩당 콩당 콩당

사랑을 속닥 속닥 속닥

자기야 날 봐 어딜 봐 날 봐

내 정열을 그대에게 다 바치리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지금 당장 날 봐요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날 봐요

 

그대도 나를 떠 올리고 있을까?

하늘같은 서방님 기다렸을까?

이런 저런 행복한 고민 속에

하루가 또 흐르지요

 

눈물이 주루루룩 콧물이 후루루룩

배가 또 살랑 살랑 간질 간질

설레이는 그대만의 향기여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지금 당장 날 봐요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날 봐요
 

 

너무 예뻐 정말 귀여워

요 쏘 섹시 앙 깨물어 주고 싶어

한 평생 다 가도록 당신과 살고 싶어

내 청춘을 오 베이베

 

날 봐 잘 봐 이 몸 짓을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지금 당장 날 봐요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날 봐요

 

귀순아~!

 




징요가만들고
트로트왕자 대성이가 맛깔나게 부르고
랩까지완벽소화!!

진짜 대박이당..ㅋㅋㅋ

 

by 이요이요 | 2008/06/16 23:34 | 트랙백 | 덧글(0)

체인지 5화...미국과의 협상은 말이지...이렇게 하는거야...췟~!

미국의 협상단이 자신들의 무리한 요구를 각료들과의 협상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자 꼭두각시로 알고 있던 총리의 집에 무작정 찾아가서 재협상하려한다(참 드라마 같은 전개로구만...서도..)
이래저래 마주않아 총리자신도 각료들과의 협상과 의견을 같이한다며 받아들이려하지 않자 미국협상단이 묻는다

"본국이 귀국과 싸워도 좋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그러자 받아치는 키무라총리의 멋진 말들...

"빙험 씨 전 이 나라의 이익을 지켜야만 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귀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겠죠?
충돌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이 13항을 위해 싸우는 것이 과연 양국의 국익에 도움이 될까요?
그래도 정 싸워야 한다면 그래야겠죠

전 내각 총리대신입니다
일본 국민들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조금 잘난 듯 떠들었는데 실은 제가 전에 초등학교 교사를 했었습니다
작년엔 5학년을 맡았었는데 얘네들이 틈만 나면 싸웠어요
게중엔 많이 비뚤어진 아이도 있어서 따돌림으로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그런 문제가 생기면 전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해줬어요
생각해 보자고요 한 반 친구니까 혹 맘에 안 들거나 납득 못할 일이 있으면
일단 하고 싶은 말을 상대방에게 하고 상대방이 하는 말도 잘 들어서
서로 충분히 생각해 보자고요 그러면..
상대방과 자신이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자신의 생각을 조금만 부정하면 짜증을 내거나 누가 따로 혼자 행동을 하면 저 자식 뭐냐며 싸움을 하거나 따돌리기 시작하는거거든요
하지만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잖아요
모두가 생각이나 사정이 제각각이죠
그래서 전 아이들이 자신과 상대방이 다르다는 걸
이해해 줬으면 했어요
그런 뒤에 어떻게 말해야 자신의 생각이 상대방에게 전해질까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까
하는 것들을 생각하라고 말해줬어요


외교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저흰 동맹국이에요
하지만 역시 일본과 미국은 달라요
그러니까 빙험 씨의 생각이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모조리 얘기해 주세요. 저도 그럴 테니까
일·미 구조협의는 올해로 끝날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더욱 더 터놓고 얘기 나눠보죠

그러다 보면 양국 모두 납득할 합의점을 분명 찾게 될 거예요"



그러자 협상단은 납득하고 돌아간다는...드라마같은 이야기...





이번화를 보면서 특히나 잡생각이 많았다.
지금 우리의 현실과 많이 닮아있는 내용..대사..
물론현실에서는 불가능 할 수 있는 결론이 났지만..
저 총리처럼 미국앞에 안돼는건 안돼는거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없는 우리의 대통령에게
국민과 터놓고 얘기하려하지도 않는 우리의 대통령에게 화가났다.

지난 4화에서도 정부의 잘못으로 주민들의 생계를 어렵게 했음을 인정하고
보상조취를 과감하게 감행하는 모습..정부의 입장보다 국민의 입장이 더 중요하고
국민의 눈으로 정치를 하겠다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이상적인 정치가의 모습이고 현실에는 없다는게 아쉽지만...보면서 대리만족도 느끼고...
그와비교되는 현실에 씁쓸했다.

키무라타쿠야가 좋고 그의 드라마가 기대되서 보는 드라마지만..
보면볼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것 같다.

by 이요이요 | 2008/06/16 01:24 | きらめく夢 | 트랙백 | 덧글(0)

あねちゃんの娘











by 이요이요 | 2008/06/05 00:58 | 트랙백 | 덧글(0)

春、N タワー,サクラ咲け、さんぽ

by 이요이요 | 2008/06/05 00:49 | 트랙백 | 덧글(0)

ビクバングのdvd


ビクバング二番のコンサートのdvdゲット
嬉しい~

by 이요이요 | 2008/06/05 00: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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