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6일
날봐귀순

대성 - 날 봐 귀순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 하하하하하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지금 당장 날 봐요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날 봐요
여보 당신 애기 뭐라 불러 드릴까?
내 님은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밥은 먹을까 잠은 잘 잘까
하루 온 종일 우리 공주님 생각 뿐
가슴이 콩당 콩당 콩당
사랑을 속닥 속닥 속닥
자기야 날 봐 어딜 봐 날 봐
내 정열을 그대에게 다 바치리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지금 당장 날 봐요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날 봐요
그대도 나를 떠 올리고 있을까?
하늘같은 서방님 기다렸을까?
이런 저런 행복한 고민 속에
하루가 또 흐르지요
눈물이 주루루룩 콧물이 후루루룩
배가 또 살랑 살랑 간질 간질
설레이는 그대만의 향기여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지금 당장 날 봐요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날 봐요
너무 예뻐 정말 귀여워
요 쏘 섹시 앙 깨물어 주고 싶어
한 평생 다 가도록 당신과 살고 싶어
내 청춘을 오 베이베
날 봐 잘 봐 이 몸 짓을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지금 당장 날 봐요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귀순
날 봐 날 봐 날 봐요
귀순아~!
징요가만들고
트로트왕자 대성이가 맛깔나게 부르고
랩까지완벽소화!!
진짜 대박이당..ㅋㅋㅋ
# by | 2008/06/16 23:34 | 트랙백 | 덧글(0)
꼭두각시로 알고 있던 총리의 집에 무작정 찾아가서 재협상하려한다(참 드라마 같은 전개로구만...서도..)
상대방과 자신이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