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블로그 이사 완료..
# by | 2008/11/28 22:37 | 優しい日常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1/24 23:59 | 優しい日常 | 트랙백 | 덧글(0)
너무너무 바쁘게 일에 묻혀지낼때는 늘 쉬고 싶어 백수가 되면 이것저것 할일도 많았었는데...
막상 백수가 되고 보니 하는 일이 별로 없다...
정말 아무 생각없이 푹 쉬고 싶었고 여기저기 여행도 하고 싶었고...
그리고 그동안 소홀했던 블로그정리..
그동안의 일들을 전부 꺼내놓고 늘어놓은뒤 색깔별로 크기별로 쭉 정리하고 싶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케 꺼내놔야할지 엄두가 나질 않넹..
일단 시간순서 생각말고 컴퓨터에서 썩고 있는 사진정리부터 해야겠다.
다시봐도 그리운 여행사진들...
그리고 집에서 가져온 아빠엄마의 젊은시절 사진...
뜻하지 않게 아빠의 장농속에서 발견한 사진첩..
그속에 아름답게 살아계신 젊고 건강한 아빠 그리고 엄마..그리고 두분의 시간...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지는걸 간신히 틀어막고 울다웃다...
# by | 2008/11/23 00:30 | 優しい日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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